용산면 남․여 의용소방대, 지역내 환경지킴이
2009-06-24
이정상 기자 wabmast@pensori.co.kr
보성소방서(서장 나윤환) 관산119안전센터 소속 용산면 남․여 의용소방대에서는 대원 45명이 참가한 가운데 용산면 자울재에서 관산읍 솔치재까지 14km에 이르는 국도변 풀베기 작업과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 및 화재예방 켐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하여 일손이 바쁜 농번기철임에도 불구하고 유심히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도로변 사이 깊숙한 곳의 오염물까지 찾아내가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용산면 의용소방대에서는 재난 현장에서의 출동은 물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 자연정화활동 등 연중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 대원은 “몸은 고되었지만 지역내 환경정화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깨끗해지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정상 기자 wabmast@pensori.co.kr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하여 일손이 바쁜 농번기철임에도 불구하고 유심히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도로변 사이 깊숙한 곳의 오염물까지 찾아내가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용산면 의용소방대에서는 재난 현장에서의 출동은 물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 자연정화활동 등 연중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 대원은 “몸은 고되었지만 지역내 환경정화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깨끗해지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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