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고산업협회, 부산국제광고제를 플랫폼으로 다양한 사업 진행
2018-08-30
임철환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사단법인 부산광고산업협회’가 2018년 8월 23일 개막된 제11회 부산국제광고제에 참가하여 다양한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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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사단법인 부산광고산업협회’가 2018년 8월 23일 개막된 제11회 부산국제광고제에 참가하여 다양한 활동에 들어갔다.
부산광고산업협회는 부산지역 종합광고대행사들의 연합회로 2016년 1월 출범이후, 지역 광고인과는 다소 연결고리가 없었던 부산국제광고제와 MOU를 체결하고 3년 연속 부산국제광고제에 참가하여 광고제에 참여하는 국내 및 해외 광고산업 관계자 및 예비광고인들에게 부산의 광고업계를 홍보하고, 부산지역 광고인 및 예비광고인을 위한 ‘광고실무자 교육’ 사업도 병행해 왔다.
특히 올해는 중국광고협회와 워크숍을 진행하여 지역광고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중국 광고시장에 대한 이해와 상호 협력을 위한 기초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이날 워크숍에는 부산광고산업협회의 최근식 이사장과 박지현 사무총장, 김호영 운영위원, 하승준 운영위원, 중국광고협회의 王恪(Wang Ke) 사무차장 외 중국광고협회의 법률자문단과 집행부들이 참석하여 상호간의 업계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상호 광고업계와 광고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다.
최근식 이사장은 “부산국제광고제라는 플랫폼을 통해 상호 시장에 대한 이해를 더 높이고 교류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진 자리”라며 “차후 중국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광고산업계와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고, 지역 광고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진행하여 부산 광고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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