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허브공항 포럼 제2차 국제세미나
2009-06-23
문종덕부산경남본부장 wabmast@pensori.co.kr
문종덕부산경남본부장 wabmast@pensori.co.kr
동북아 허브공항포럼 제2차 국제세미나가 내일(6. 24) 오후 2시 서울(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관계전문가, 시민단체,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날 포럼은 오영태 대한교통학회장의 사회로 3가지 주제로 각각의 주제에 대한 발표 호세통존 인하대학교 교수, 김시곤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김연명 한국교통연구원 항공실장, 김한용 한솔엔지니어링 사장, 박용훈 교통문화운동본부 대표, 박인호 바른공항건설 시민연대 대표, 송병흠 힝공대학교 교수, 온기운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원제무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장 등이 참가하여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포럼 1주제인 ‘ NY & NJ Port Authority 운영사례와 신공항 건설방향’을 발표하게 될 William A. Fife 회장은 세계의 항공수요가 2025년까지 현재 수요의 2배 증가한 연간 약 15억 명으로 전망하면서, 에어버스 380과 보잉787 등 대형항공기의 상용화를 예상하고 있다.
특히 신공항 건설은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그린디자인, 비용의 절감을 위한 방안 등을 마스트플랜에 중점적으로 반영해야 함을 강조하고 그 근거로 항공기 연료값의 인상으로 중소규모의 공항들은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PA가 항공, 교통시설, 항만시설, 관련 상업시설 등을 건설 관리하고 이익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원칙을 갖고 있기 때문으로 설명했다.
제2주제인 ‘대형 허브공항의 재건설 및 대체 대한 미국과 외국의 경험’을 발표한 Robert Samis는 발제문을 통해 미국의 공항개발은 지방분권식 의사결정방식을 갖고 있으며, 정부표준(FAA기준)을 충족시키는 공항설계기준에 따라 계획되고 있다고 밝히고 지방정부가 주요공항의 소유권 및 운영권을 행사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PA NY&NJ의 경우는 지역의 공공가치 및 사회적인 이익 창출 측면에서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했다.
세미나의 제3 주제발표인 ‘국가정책과 신공항 개발방향’에서 최치국 선연구위원(부산발전연구원)은 정부가 국가 광역발전 계획에서 선도사업으로 제시한 동북아 제2허브공항 건설을 통해서 균형위의 지역발전 기조인 세계화에 대응한 광역경제권 중심의 열린 국토공간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이날 포럼은 오영태 대한교통학회장의 사회로 3가지 주제로 각각의 주제에 대한 발표 호세통존 인하대학교 교수, 김시곤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김연명 한국교통연구원 항공실장, 김한용 한솔엔지니어링 사장, 박용훈 교통문화운동본부 대표, 박인호 바른공항건설 시민연대 대표, 송병흠 힝공대학교 교수, 온기운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원제무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장 등이 참가하여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포럼 1주제인 ‘ NY & NJ Port Authority 운영사례와 신공항 건설방향’을 발표하게 될 William A. Fife 회장은 세계의 항공수요가 2025년까지 현재 수요의 2배 증가한 연간 약 15억 명으로 전망하면서, 에어버스 380과 보잉787 등 대형항공기의 상용화를 예상하고 있다.
특히 신공항 건설은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그린디자인, 비용의 절감을 위한 방안 등을 마스트플랜에 중점적으로 반영해야 함을 강조하고 그 근거로 항공기 연료값의 인상으로 중소규모의 공항들은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PA가 항공, 교통시설, 항만시설, 관련 상업시설 등을 건설 관리하고 이익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원칙을 갖고 있기 때문으로 설명했다.
제2주제인 ‘대형 허브공항의 재건설 및 대체 대한 미국과 외국의 경험’을 발표한 Robert Samis는 발제문을 통해 미국의 공항개발은 지방분권식 의사결정방식을 갖고 있으며, 정부표준(FAA기준)을 충족시키는 공항설계기준에 따라 계획되고 있다고 밝히고 지방정부가 주요공항의 소유권 및 운영권을 행사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PA NY&NJ의 경우는 지역의 공공가치 및 사회적인 이익 창출 측면에서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했다.
세미나의 제3 주제발표인 ‘국가정책과 신공항 개발방향’에서 최치국 선연구위원(부산발전연구원)은 정부가 국가 광역발전 계획에서 선도사업으로 제시한 동북아 제2허브공항 건설을 통해서 균형위의 지역발전 기조인 세계화에 대응한 광역경제권 중심의 열린 국토공간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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