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군,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 ‘눈길’ 장흥여자중학교, 정남진도서관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 2018-07-02
김재천 jck0767@daum.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은 장흥여자중학교와 정남진도서관을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치매바로알기 등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지정됐으며,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치매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선도도서관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치매관련 도서 등을 비치해 지역주민이 최신의 치매정보를 제공한다.

 

장흥군은 지속적으로 이 같은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흥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치매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