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장흥119안전센터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2009-06-02
김재천 jck08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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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장흥119안전센터에서는 2일 소방공무원 본연의 업무 외에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흥군 관산읍 용전리 소재 매실농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방공무원원들은 “잠깐 하는데도 힘들다”며, “농부들의 땀과 사랑을 받고 자란 농작물들이 제값을 받아야 할 텐데...”라고 말했다.
한편 사람이 없어 일손을 구하지 못하고 매실나무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송씨는 “지역사회 공익활동에 애쓰시면서도 농촌 일까지 도와주러 찾아와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면서 감사의 소감을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방공무원원들은 “잠깐 하는데도 힘들다”며, “농부들의 땀과 사랑을 받고 자란 농작물들이 제값을 받아야 할 텐데...”라고 말했다.
한편 사람이 없어 일손을 구하지 못하고 매실나무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송씨는 “지역사회 공익활동에 애쓰시면서도 농촌 일까지 도와주러 찾아와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면서 감사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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