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예약순찰제\" 적극 이용으로 농번기철 빈집털이 예방하자.
장흥경찰서 생활안전계 조혜영
2009-06-02
김승룡 ksy0767@hanmail.net
김승룡 ksy0767@hanmail.net
요즘 농촌마을에서는 영농철을 맞아 주민들이 논과 밭에 나가 일하는 사이 절도범이 농가에 침입하여 현금과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가 하면 농산물과 가축을 훔쳐가는 절도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하절기는 날씨가 무덥고 습하여 출입문과 창문을 열고 잠그지 않은 상태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잠그지 않은 출입문과 창문을 통해 침입하는 강,절도 사건도 증가 추세다.
이처럼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빈집털이 절도사건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최근 경찰서에서는 농번기 및 하절기를 맞아 강,절도 (빈집털이)예방 방범활동 강화 계획에 따라 농촌지역
순찰활동 강화와 빈집털이 예방법, \"예약순찰제\" 등을 홍보하고 있다.
따라서 농촌지역 주민들은 이웃간 상호 빈집 돌봐주기와 방범창, CCTV 등 방범기기를 설치하거나 마을에 의심적은 외지 차량이 출입하면 그 차량번호를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현금과 귀중품은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에 보관 요청하고 장기간 출타시 예약순찰제를 활용하는 것도 빈집털이 범죄를 예방하는 한가지 방법이다.
또한 하절기는 날씨가 무덥고 습하여 출입문과 창문을 열고 잠그지 않은 상태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잠그지 않은 출입문과 창문을 통해 침입하는 강,절도 사건도 증가 추세다.
이처럼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빈집털이 절도사건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최근 경찰서에서는 농번기 및 하절기를 맞아 강,절도 (빈집털이)예방 방범활동 강화 계획에 따라 농촌지역
순찰활동 강화와 빈집털이 예방법, \"예약순찰제\" 등을 홍보하고 있다.
따라서 농촌지역 주민들은 이웃간 상호 빈집 돌봐주기와 방범창, CCTV 등 방범기기를 설치하거나 마을에 의심적은 외지 차량이 출입하면 그 차량번호를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현금과 귀중품은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에 보관 요청하고 장기간 출타시 예약순찰제를 활용하는 것도 빈집털이 범죄를 예방하는 한가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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