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관리.단속 철저 당부, 페어플레이 다짐
후보자등록 설명회, 도 및 22개 시.군선관위에서 동시 열려
2018-04-24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화) 오후 2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정당·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후보자등록 설명회’를 도선관위와 관내 22개 시·군선관위에서 동시에 개최하였다.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화) 오후 2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정당·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후보자등록 설명회’를 도선관위와 관내 22개 시·군선관위에서 동시에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전남도지사와 교육감선거 입후보예정자와 선거관계자 등 50여명을 포함 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자등록 신청방법과 선거운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반사례 중심으로 안내하고, 공정한 법집행으로 신뢰받는 단속활동을 전개하되 중대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엄중조치 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전달하였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전남도육감선거 예비후보자는 “지방선거가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선관위에서 보다 철저한 단속활동을 강화해 주길 바라고,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페어플레이 하면서 깨끗한 선거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후보자 등록은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실시하며, 전라남도지사, 교육감선거 및 비례대표도의원선거는 전남도선관위에, 지역구도의원선거와 시·군의원선거 및 시장․군수선거는 해당 시․군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하면 된다.
후보자등록을 마친 사람은 5월 31일부터 6월 12까지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와 후보자가 선거법을 몰라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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