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6.13 지방선거] 이은방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5.18민주화운동’ 세계화 이룰 것 (구)광주교도소 부지 활용…북구를 ‘대한민국 민주주의 성지’로 조성 2018-04-24
이중래 chu7142@daum.net

이은방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광주=전남인터넷신문) 이중래 기자 = 이은방(55, 민주평화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24일 “북구를 ‘대한민국 민주주의 성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은방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함께하는 민주화운동의 심장으로, 국립 5.18민주묘역과 함께 5.18기록관, 기념관 등 추모의 공간은 많으나 상대적으로 부족한 5.18민주화운동 체험공간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구)광주교도소 부지에 조성될 솔로몬 로 파크와 함께,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투옥돼 옥고를 겪었던 4개동을 리모델링하고, 그 공간을 5.18민주화운동 당시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국립5.18민주묘역과 솔모몬 로 파크, 5.18체험공간을 연계해 5.18민주화운동을 전국화·세계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5.18민주화운동의 전국화 세계화를 통해 북구를 ‘대한민국 민주주의 성지’로 조성해 후대에 5.18정신을 온전히 물려주는 기반을 만들고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5.18민주화운동의 추모·체험공간을 문화·관광상품화하겠다”며 “5.18민주화운동의 가치와 정의를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은방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금년 4월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을 사퇴하고 북구청장에 도전하면서 “진정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혼자가 아닌 함께했을 때 그 의미가 빛을 발한다”면서, “45만 북구 구민과 함께하는 북구청장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