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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목포시장 예비후보, UNWRO 목포경제 절망에서 희망으로 2018-04-23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 한반도미래연합 전라남도당 위원장(김성남 목포시장 예비후보)은 3월 28일 오후 2~4시에 한반도미래연합 전라남도당 목포시(사무실)에서 창당대회를 통하여 한반도미래연합 전라남도당 위원장(김성남 목포시장 예비후보)으로 추대 되었으며, 세계중심 한반도를 관통하는 유엔세계재활기구(UNWRO)산하 세계유라시아횡단대륙철도의 선벨트(SNU Belt) 연계라인인 (부산항-광양항-목포항-군산항)을 잇는 (목포항-중국상해항)에 대한 해저터털 340KM 구간 해상철도를 건설하여 목포시 및 항만산업분야와 국제물류복합항구를 통하여 일자리 고용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 한국GM의 2대주주인 정부의 행보

 

현재 군산공장과 인근 130여곳의 부품협력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수는 1만 2000여명이다. 가족들까지 포함하면 약 5만명에 이른다. 군산시 인구가 26만명임을 감안하면 전체 인구의 5분의 1이 한국GM 군산공장과 직접 관련아 있는 셈이다. 여기에 군산공장과 협력업체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한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구까지 고려하면 군산시 경제에서 한국 GM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 예상된 철수 인가?

 

최근 GM의 한국시장 철수 가능성이 재 점화하면서 군산 지역 민심은 크게 흔들리고 있다. 특근과 주말 수당이 사라진 직원들이 소비를 멈추면서 군산 상권과 부동산 시장은 벼랑 끝에 몰렸고, 취업이 어려워진 청년층의 근심도 커져가고 있었다. 

한국GM 사태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배리 앵글 GM 총괄 부사장은 지난 26일 정부, 노조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한국GM을 부도 처리하겠다며 4월 20일을 시한으로 내걸었다. 급박한 상황인데 임원단협의 교섭 일정도 잡히지 않은 상황이다. 산업은행에서는 부도 사태를 대비한 시나리오에 대한 법률 검토도 이뤄지고 있다.

 배리 앵글 부사장은 26일 방한 후 임한택 전국금속노조 한국GM 지부장을 만나 4월 말까지 만기 도래 차입금과 희망퇴직 위로금 등을 언급하며, 2조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한 상황임을 설명하며 부도를 언급했다. 

◇ ‘밑 빠진 독’에 혈세냐, 30만개 일자리 사수냐…정부의 딜레마 

GM은 이미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최근 메리바라 GM회장은 “현재와 같은 구조로는 한국에서 더 이상 사업을 이어가기 어렵다”며 간접적으로 철수 가능성을 내비쳤다.  

 GM대우 군산공장이 파국으로 가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 공간 조성을 위해 삼학도 복원화사업과 구역내 위치한 노후 삼학도 부두의 효율적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해경부두 북항이전 지원을 위한 부잔교 설치를 역시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항만 이용자 편의 증진, 안전 확보 및 부두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시설물 확충 및 유지보수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형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은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경기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정의 조기집행을 위해 항만건설사업에 대하여 상반기 22억원 이상을 집행할 계획”이라며 추진 중인 여러 항만개발 사업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나, GM대우군산공장이 폐쇄조치가 들어가면 그야말로 목포항과 군산항은 방향을 잃은 망망대해와 같이 희망이 보이지 않아 안타까운 현실이다.  

 

◇ 목포의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대안

중장기계획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세계중심한반도를 관통하는 유엔세계재활기구(UNWRO) 산하 세계유라시아횡단대륙철도의 선벨트(SNU Belt) 연계라인인 (부산항-광양항-목포항-군산항-인천항)을 잇는 목포항-중국상해항에 대한 해저터널 340KM 구간 해상철도를 건설하여 목포시 및 항만산업분야와 목포국제물류복합항구를 개발과 세계위성모바일폰 공장과 유엔생명공학농업경제특구 연계 세계식량 최첨단 IOCT 연구단지를 목포에 비워 있는 피폐된 공단 및 산단에 유치하여 10만 청년일자리 고용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의 대안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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