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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설치 추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 2018-04-19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예비후보는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중증·발달 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지원센터’ 설치 추진 등 ’장애인이 행복한 전남’을 만들기 위한 장애인복지관련 정책을 19일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 극복과 장애인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의 자유로운 이동권 및 여성장애인의 모성권 보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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