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석 예비후보, 4.19 혁명 58주년, 민족 통일의 시발점 되길
2018-04-18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 서대석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4.19 혁명 58주년을 하루 앞둔 18일 “1960년 이승만 독재정권의 부정선거에 항거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의 자유롭고 공명정대한 선거를 치를 수 있게 했다”며 “우리가 지난 9년간 겪었던 민주주의 역행 세력들이 다시 활개를 칠 수 없도록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전국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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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 서대석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4.19 혁명 58주년을 하루 앞둔 18일 “1960년 이승만 독재정권의 부정선거에 항거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의 자유롭고 공명정대한 선거를 치를 수 있게 했다”며 “우리가 지난 9년간 겪었던 민주주의 역행 세력들이 다시 활개를 칠 수 없도록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전국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서 예비후보는 “4.19 혁명과 관련, 광주에서는 1960년 3.15 부정선거 당일 금남로에서 ‘곡(哭) 민주주의 장송’이라는 시위를 대대적으로 벌여 4.19 혁명의 시원이자 도화선 역할을 했으나 지금은 잊혀진 역사가 됐다”며 “지금이라도 금남로에 이를 기념하는 표식이라도 설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서 예비후보는 “촛불 민주주의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하기로 해 4.19혁명과 광주 5.18 정신이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지주임을 만천하에 드러나게 했다”며 “4.19와 5.18 정신이 밑거름이 되어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 정상 회담에서 민족 통일의 길로 가는 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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