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석 예비후보, 위생적이고 안전한 어린이 놀이터 만들 것
2018-04-16
김동국 jnnews@j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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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서대석 예비후보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 사회의 안전 문제가 대두되어 각종 대책이 나왔으나 지금은 흐지부지 사라지고 고질적인 안전불감증의 시대로 회귀되고 있다"며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놀이터를 만들어 줘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어린이 놀이터에 가보면 놀이기구들이 파손되거나 고장난 채로 방치되어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흉기로 둔갑해 있는 경우가 있고, 모래 등에 유해물질이 썩여 있는 등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같은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공간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서 예비후보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화장실 설치, CCTV를 설치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의 놀이터에서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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