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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수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장애인 일자리 대폭 확대할 것” 2018-04-15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정재수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15일 “장애인이 지역 사회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장애인 일자리를 대폭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몸이 불편하신 분들 스스로가 삶을 선택하고, 자립하기 위해서는 맞춤형 지원이 시급하다”며 “현재 지원되고 있는 사업별 지원규모, 대상, 실적 등을 고려해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현재도 장애인 고용 지원제도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실효성이 낮아 고용유지 효과가 낮은 것이 현실”이라며 “내실 있는 정책으로 장애인의 능력 개발과 고용촉진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맞춤형 취업 및 활동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야한다”며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인식개선, 격차 해소 등을 통한 사회통합을 이뤄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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