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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근, “자치분권 실현하여 복지 순천 만들겠다”. 도의원 출마 공식 선언 순천과 전남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혀. 2018-04-11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더불어민주당 소속 오하근(50) 순천만요양병원 이사장(전)이 10일, 전라남도의원 순천시 제4선거구(서면·왕조1동)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돌입했다.

 

오하근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학생운동에 투신했던 20대의 꿈, 시민운동에 헌신했던 30대의 열정, 의료·복지 전문가로서 40대의 능력, 그리고 50대, 문재인 정부 출범에 앞장섰던 그 노력과 헌신으로 자치분권 시대, 순천과 전남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다양한 사회경력과 정당경력을 가지고 있는 오하근 예비후보는 시대정신으로 촛불정신 계승과 자치분권 완성을 이야기하며,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순천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순천제일대학교 사회복지과 겸임교수와 순천만요양병원을 경영하면서 얻은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오하근 예비후보는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복지는 시민의 당연한 권리이며,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특히 노인인구 20%를 넘어선 전라남도에서 맞춤형 노인의료복지 정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오하근 예비후보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의 견제기능을 강화하고, 지방분권 시대에 전남도정과 순천시정의 가교 역할을 다 하겠다”며 “순천시민의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하근 예비후보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순천YMCA 시민사업위원장 등 시민사회운동에 몸담았으며, 순천만요양병원을 설립·운영하였다.

 

또한 문재인대통령후보 전남상임선대위원장과 한명숙총리 정무특보,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전남도당 민생복지특별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노무현재단 전남지역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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