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 공사장 건축자재 절도 피의자 검거
장흥 일대 건설현장 배회하며, 철근 등을 훔친 절도범 일당 검거
2009-05-20
김재천 jck0869@hanmail.net
2009-05-20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경찰서(서장 박생수)에서는 장흥경찰은 2009년 5월 초순 23:00경 장흥읍 소재 (주)○○건설 공사현장에서 자신의 포터차량을 이용 철근 50킬로그램을 훔치는 등 2009년부터 3월경부터 최근까지 보성, 강진 일대 건설현장을 돌며 총 11회에 시가미상의 건축자재를 훔친 절도범 일당(2명)을 검거하였다.
피의자 장○○(45세, 남)가 고물 수집을 빌미로 건설현장 등에 자주 출입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 최근 발생한 관내 공사현장 건축자재 절도사건의 범행 가능성 등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공범 2명과 함께 철근 등을 훔친 뒤 장흥읍 및 화순읍 일대 고물상에 팔아 넘겼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장물범 및 공범 검거 등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피의자 장○○(45세, 남)가 고물 수집을 빌미로 건설현장 등에 자주 출입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 최근 발생한 관내 공사현장 건축자재 절도사건의 범행 가능성 등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공범 2명과 함께 철근 등을 훔친 뒤 장흥읍 및 화순읍 일대 고물상에 팔아 넘겼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장물범 및 공범 검거 등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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