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120 바로콜센터 상담시간“1시간 연장”
2009-05-16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지난해 12월 18일 문을 연 “부산시 120 바로콜센터”는 개소 120일(4개월)만에 민원전화 처리건수가 초기 500건에서 현재 1,000여건에 육박하는 등 민원도우미로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
그동안 120 바로콜센터에서는 여권, 교통, 문화(공연)안내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행정전반에 대한 상담은 물론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문의에도 신속하고 친절하게 응대하고 있어 시민 호응도가 높아 이용 시민수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부산시에서는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5월18일(월)부터 상담시간을 일과시간 전후 30분씩 연장하여 오전 8시30분~오후 6시30분까지 상담한다고 밝혔다.
또한, “120 바로콜”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부터 차량등록사업소 등 민원문의가 많은 市사업소 기관까지도 상담을 통합할 계획이다. 또 휴대전화나 컴퓨터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문자로 받는 모바일 문자상담, e-mail응답서비스도 실시하는 등 시민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120 바로콜센터에서는 여권, 교통, 문화(공연)안내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행정전반에 대한 상담은 물론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문의에도 신속하고 친절하게 응대하고 있어 시민 호응도가 높아 이용 시민수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부산시에서는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5월18일(월)부터 상담시간을 일과시간 전후 30분씩 연장하여 오전 8시30분~오후 6시30분까지 상담한다고 밝혔다.
또한, “120 바로콜”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부터 차량등록사업소 등 민원문의가 많은 市사업소 기관까지도 상담을 통합할 계획이다. 또 휴대전화나 컴퓨터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문자로 받는 모바일 문자상담, e-mail응답서비스도 실시하는 등 시민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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