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원스톱취업지원센터 개소식」개최
2009-05-12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부산시「원스톱취업지원센터」가 5월 13일(수) 16:30 고용촉진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한다는 큰 희망을 품고 부산 사상구 주례동 삼선빌딩 3층(좋은 삼선병원 옆)에 터를 잡고 개소식을 실시한다.
올해 4월부터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원장 정해룡)과 부산지역고용파트너쉽포럼(대표 류장수) 주관으로 노동부.부산광역시.사상구의 지원을 받아 총 13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부산광역시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사업단장 김종한 경성대학교 교수)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그 사업의 일환으로「원스톱취업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하게 되었다.
「원스톱취업지원센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광역시 고용촉진지구 (주례.모라.학장)내 실업자, 미취업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하여 고용과 복지가 하나 되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창출, 확산하고자 설립된 센터이다.
「원스톱취업지원센터」설립.운영을 위해 부산시, 부산지방노동청, 사상구청의 적극적인 행정적, 재정적 뒷받침이 있었고, 특히 고용지원과 관련해 풍부한 경험을 갖춘 3명의 상근인력을 채용하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 사상구청장, 시의원, 지역 시민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센터의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노동부, 부산지방노동청 등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한 시범지구 내「원스톱취업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은 우리나라 대형 고용지원사업의 틈새를 찾아 메우는 지역밀착형 고용촉진사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가는 모델이 될 것이다.
올해 4월부터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원장 정해룡)과 부산지역고용파트너쉽포럼(대표 류장수) 주관으로 노동부.부산광역시.사상구의 지원을 받아 총 13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부산광역시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사업단장 김종한 경성대학교 교수)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그 사업의 일환으로「원스톱취업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하게 되었다.
「원스톱취업지원센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광역시 고용촉진지구 (주례.모라.학장)내 실업자, 미취업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하여 고용과 복지가 하나 되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창출, 확산하고자 설립된 센터이다.
「원스톱취업지원센터」설립.운영을 위해 부산시, 부산지방노동청, 사상구청의 적극적인 행정적, 재정적 뒷받침이 있었고, 특히 고용지원과 관련해 풍부한 경험을 갖춘 3명의 상근인력을 채용하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 사상구청장, 시의원, 지역 시민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센터의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노동부, 부산지방노동청 등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한 시범지구 내「원스톱취업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은 우리나라 대형 고용지원사업의 틈새를 찾아 메우는 지역밀착형 고용촉진사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가는 모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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