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이용 보험금 편취한 용의자 검거
음주 교통사고 후 금융감독원에 ‘보험회사가 일반교통사고인데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민원 제기
800만원 상당을 편취
2007-11-28
정해권
800만원 상당을 편취
2007-11-28
정해권
광주지방경찰청 조직범죄수사팀(경위,김용학 등 2명)은 광주시 남구 ㅇㅇ 맨션에 거주하는 김 모씨(남,27세)를 사기 등 혐의로 검거하였다.
용의자 김 씨는 ○○대학교 2학년 휴학생인 자로 ‘07. 2. 4. 08:35경 광주 서구 양동시장 앞 노상에서 음주운전 3중 추돌 교통사고 후 피해자 ○○화재 보험회사에 일반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 청구하였으나 보험사 측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판단하고 보험금 미지급하자 금융감독원에 ‘보험사가 보험가입자 우롱’ 등 요지로 민원을 제기하여 ‘07. 5. 23. 자신의 자동차 수리비 등 보험금 8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경찰은 음주운전 3중 추돌 사고를 내고도 보험금을 편취하였다는 첩보 입수한 후 사고 상대방 운전자를 설득하여 당시 피의자의 음주운전 정황 확인하고 극구 부인하는 김 씨를 상대로 참고인 진술 등을 제시하며 추궁하자 자백하여 광역수사대 사무실 내에서 검거하였다.
용의자 김 씨는 ○○대학교 2학년 휴학생인 자로 ‘07. 2. 4. 08:35경 광주 서구 양동시장 앞 노상에서 음주운전 3중 추돌 교통사고 후 피해자 ○○화재 보험회사에 일반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 청구하였으나 보험사 측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판단하고 보험금 미지급하자 금융감독원에 ‘보험사가 보험가입자 우롱’ 등 요지로 민원을 제기하여 ‘07. 5. 23. 자신의 자동차 수리비 등 보험금 8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경찰은 음주운전 3중 추돌 사고를 내고도 보험금을 편취하였다는 첩보 입수한 후 사고 상대방 운전자를 설득하여 당시 피의자의 음주운전 정황 확인하고 극구 부인하는 김 씨를 상대로 참고인 진술 등을 제시하며 추궁하자 자백하여 광역수사대 사무실 내에서 검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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