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순찰제를 통한 농가 빈집털이 예방을
장흥경찰서 관산파출소 한상현
2009-05-06
김승룡 ksy0767@hanmail.net
김승룡 ksy0767@hanmail.net
어느덧 겨울이 지나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 왔다.
겨우내 얼었던 땅에 파종을 하기 위해 개간하는 등 농민들은 한 해의 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논과 밭을 오가며 분주하기 바쁜 시간이다.
하지만 이때 절대적으로 조심해야 할것이 있으니 빈집털이다. 벌써부터 농촌에서는 심심찮게 빈집털이범이 활개치고 다니고 있다.
순찰을 돌다보면 아직도 시골농가의 대부분이 아무런 시정장치없이 그냥 일터로 나가고 있는 것을 발견하면,평화롭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빈집털이범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어 아찔하기만 하다.
빈집털이범을 예방하는 것이 경찰의 본연 임무이겠지만,우선적으로 자기 물건은 자신이 지킨다는 생각으로 일터나 외출할 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이런 범죄로부터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경찰서에서는 장거리 출타, 마을주민들의 여행 등 발생시 지구대나 파출소에 순찰을 미리 예약하면 이를 반영 집중순찰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도록 하는 예약순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시중이다.
최근 경기불황으로 빈집털이 절도 등 생계형 범죄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여 이런 좋은 제도를 활용한다면 늘어나고 있는 빈집털이범 들로부터 농민들의 피땀어린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겨우내 얼었던 땅에 파종을 하기 위해 개간하는 등 농민들은 한 해의 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논과 밭을 오가며 분주하기 바쁜 시간이다.
하지만 이때 절대적으로 조심해야 할것이 있으니 빈집털이다. 벌써부터 농촌에서는 심심찮게 빈집털이범이 활개치고 다니고 있다.
순찰을 돌다보면 아직도 시골농가의 대부분이 아무런 시정장치없이 그냥 일터로 나가고 있는 것을 발견하면,평화롭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빈집털이범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어 아찔하기만 하다.
빈집털이범을 예방하는 것이 경찰의 본연 임무이겠지만,우선적으로 자기 물건은 자신이 지킨다는 생각으로 일터나 외출할 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이런 범죄로부터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경찰서에서는 장거리 출타, 마을주민들의 여행 등 발생시 지구대나 파출소에 순찰을 미리 예약하면 이를 반영 집중순찰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도록 하는 예약순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시중이다.
최근 경기불황으로 빈집털이 절도 등 생계형 범죄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여 이런 좋은 제도를 활용한다면 늘어나고 있는 빈집털이범 들로부터 농민들의 피땀어린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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