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 최병민치안감 취임
2007-11-27
정해권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최병민(55세) 치안감이 취임하였다.
최 신임 청장은 화순 출신으로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간부후보 28기로 경찰에 투신 전남지방청 방범과장. 강진경찰서장. 2002년 경무관으로 승진 경찰청 사이버수사단 당장을 거쳐 2004년 전남지방경찰청 차장을 역임한 후 경찰청 수사국장으로 근무하다 금번 광주지방경찰청장으로 취임했다.
최 청장은 취임사에서 무등산을 뒤로한 채 무거운 발걸음을 재촉한지 2년 10개월여 만에 다시 부임신고를 하게 됐다며 광주시민들의 여망을 어떻게 부응해야할까 하는 책임감에 두 어깨가 무겁지만 시민들을 위해서 한 알의 밀알이 되는 심정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최 청장은 경찰의 행복을 위해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국민을 군림과 규제의 대상이 아닌 섬김의 대상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섬김의 치안활동」을 펼칠것을 간곡히 요청 한다고 말했다.
최 청장은 경찰도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 역할을 뛰어넘어 생존기반인 국민들을 위해 경찰만이 할 수 있는 고품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국민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은 채 조직이기주의나 개인편의주의에 빠진다면 국민들은 경찰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특히 투명하고 깨끗한 치안행정을 구현을 강조하면서 불명예스럽게도 비리에 연루되어 중간에 도태된 안타까운 사례를 들면서 청렴을 강조하며 모든 인사문제도 일따로 승진따로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공정하게 처리할 것을 약속하였다.
최 청장은 광주경찰과 시민들의 상처난 마음과 구겨진 자존심을 따뜻한 가슴으로 치유하고 자신에 대한 엄격함으로 조직의 명예를
정해권
최 신임 청장은 화순 출신으로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간부후보 28기로 경찰에 투신 전남지방청 방범과장. 강진경찰서장. 2002년 경무관으로 승진 경찰청 사이버수사단 당장을 거쳐 2004년 전남지방경찰청 차장을 역임한 후 경찰청 수사국장으로 근무하다 금번 광주지방경찰청장으로 취임했다.
최 청장은 취임사에서 무등산을 뒤로한 채 무거운 발걸음을 재촉한지 2년 10개월여 만에 다시 부임신고를 하게 됐다며 광주시민들의 여망을 어떻게 부응해야할까 하는 책임감에 두 어깨가 무겁지만 시민들을 위해서 한 알의 밀알이 되는 심정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최 청장은 경찰의 행복을 위해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국민을 군림과 규제의 대상이 아닌 섬김의 대상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섬김의 치안활동」을 펼칠것을 간곡히 요청 한다고 말했다.
최 청장은 경찰도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 역할을 뛰어넘어 생존기반인 국민들을 위해 경찰만이 할 수 있는 고품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국민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은 채 조직이기주의나 개인편의주의에 빠진다면 국민들은 경찰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특히 투명하고 깨끗한 치안행정을 구현을 강조하면서 불명예스럽게도 비리에 연루되어 중간에 도태된 안타까운 사례를 들면서 청렴을 강조하며 모든 인사문제도 일따로 승진따로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공정하게 처리할 것을 약속하였다.
최 청장은 광주경찰과 시민들의 상처난 마음과 구겨진 자존심을 따뜻한 가슴으로 치유하고 자신에 대한 엄격함으로 조직의 명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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