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행복 有治 ‘산벚꽃 花煎놀이’ 재현
우리민족 고유놀이 화전놀이 경로당 어르신모시고 재현 무한돌봄 행정에 앞장서
2009-04-22
김재천 jck0869@hanmail.net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 유치면은 국보 제 117호 철조비로자나불을 포함한 국보 2점과 보물 8점 그리고 문화재 15점이 있는 천년고찰 보림사와 문익점과 문위세를 배향하는 강서서원 등 유구한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으로 최근 우리민족 고유놀이 화전놀이를 재현해 화제다.
장흥다목적댐 건설로 19개 자연부락이 수몰되면서 지역적으로 교통이 불편하여 정들었던 이웃간의 교류가 단절되고 고향을 떠난 이주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주민을 위한『함께 웃는 행복 有治』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독거노인 150명을 초대하여 관내 옥섬워터파크에서 웃음치료와 찜질사우나를 실시한데 이어 21일에는 경로당 어르신과 노인일자리 참가자 100여명을 모시고 가지산과 수인산 등 유치 산간지역 전역에 만개한 산 벚꽃을 배경삼은 우리 민족 고유의 화전놀이를 재현하였다.
이번행사는 유치면사무소 직원 상조회비로 실시하였는데, 대한노인회 유치면 분회 강신근 회장은 ‘무한 돌봄 행정’을 펼치는 유치면사무소 직원 덕분에 잊혀져가는 민속놀이를 통하여 공무원과 허심탄회하게 면정에 대하여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이후에도 유치면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관광성 높은 역사유물을 기초로 한 슬로시티 지정(2007. 12. 1)에 따라 유치면 봉덕1구가 참 살기 좋은 마을 1위를 수상한데 이어, 한옥민박 사업 및 비지터센터 등 각종 수변구역 직접주민지원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여 모든 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역특화사업을 실시 할 계획이다.
장흥다목적댐 건설로 19개 자연부락이 수몰되면서 지역적으로 교통이 불편하여 정들었던 이웃간의 교류가 단절되고 고향을 떠난 이주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주민을 위한『함께 웃는 행복 有治』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독거노인 150명을 초대하여 관내 옥섬워터파크에서 웃음치료와 찜질사우나를 실시한데 이어 21일에는 경로당 어르신과 노인일자리 참가자 100여명을 모시고 가지산과 수인산 등 유치 산간지역 전역에 만개한 산 벚꽃을 배경삼은 우리 민족 고유의 화전놀이를 재현하였다.
이번행사는 유치면사무소 직원 상조회비로 실시하였는데, 대한노인회 유치면 분회 강신근 회장은 ‘무한 돌봄 행정’을 펼치는 유치면사무소 직원 덕분에 잊혀져가는 민속놀이를 통하여 공무원과 허심탄회하게 면정에 대하여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이후에도 유치면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관광성 높은 역사유물을 기초로 한 슬로시티 지정(2007. 12. 1)에 따라 유치면 봉덕1구가 참 살기 좋은 마을 1위를 수상한데 이어, 한옥민박 사업 및 비지터센터 등 각종 수변구역 직접주민지원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여 모든 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역특화사업을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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