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문화재” 더 이상 화재는 없다.
2009-04-20
김옥수
관산119안전센터에서는 목조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4월 한달간 관산읍 방촌리 소재 “위성탁 가옥” 등 문화재 8개소에 화재에 대비한 합동소방훈련 및 특별소방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문화재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화재 발생시 유관기관의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목조문화재 화재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유사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합동소방훈련에는 문화재 관계자 및 소방관,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출동로 상의 장애요인 파악, 가상화재 시나리오에 의한 문화재별 적합한 화재진압 대책 및 반출 훈련을 실시하고 소방시설 관리요령 교육도 병행하였다.
한편 관산119안전센터장은 “특히 목조문화재는 초기 진압에 실패할 경우 화재가 걷잡을 수 없게 되는 만큼 신속한 초기 진압 능력을 배양해 조상들의 숨결이 베어있는 문화재가 화재로 소실되는 일이 없어야 된다며 강도 높은 훈련과 지속적인 소방점검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옥수
이번 훈련은 문화재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화재 발생시 유관기관의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목조문화재 화재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유사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합동소방훈련에는 문화재 관계자 및 소방관,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출동로 상의 장애요인 파악, 가상화재 시나리오에 의한 문화재별 적합한 화재진압 대책 및 반출 훈련을 실시하고 소방시설 관리요령 교육도 병행하였다.
한편 관산119안전센터장은 “특히 목조문화재는 초기 진압에 실패할 경우 화재가 걷잡을 수 없게 되는 만큼 신속한 초기 진압 능력을 배양해 조상들의 숨결이 베어있는 문화재가 화재로 소실되는 일이 없어야 된다며 강도 높은 훈련과 지속적인 소방점검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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