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추경 예산 절감
서민생활 안정 및 지역현안사업 재투자
2009-04-07
양승용
양승용
장흥군(군수 이명흠)이 국정운영의 최대과제인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을 발빠르게 편성, 각종 불요불급한 경상적 경비를 삭감하여 이를 서민생활 안정 및 지역현안사업에 재투자하여 경제난국 타파에 전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지방재정 조기집행 비상대책 추진계획에 따라 예산 조기편성 및 신속한 집행을 위해 지난달 초 추경을 편성하여 절감된 경상비는 2,887백만원에 이르며, 주로 공무원 교육 및 민간인 해외문화체험 연수비 등 불요불급한 경상비에서 절감하여 재원을 마련하였으며,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 재투자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청년행정 인턴제, ▲노인일자리 사업, ▲숲가꾸기 사업, ▲가뭄지역 소규모 수도시설 및 상수도 개발, ▲ 천관봉 시설개선, ▲농어촌 인력절감 콘베어구입 지원, ▲매생이 가공시설 지원, ▲군계획도로 개설사업 등이며, 장흥군 특성에 맞는 지역차원의 생산적 일자리 창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 장흥군은 상반기내 사업예산 90%발주, 70%이상 자금집행을 목표로 조기집행에 전력한 결과, 3월말 현재 예산 조기집행 실적 도내2위를 달성하고 그 여파를 몰아 전국단위 인센티브 수상을 목표로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비상경제대책 추진반을 지난해 말부터 운영, 조기집행 상황실을 설치하고 매주 2회 추진상황 점검 및 실과소별로 대책회의를 개최, 사업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부진사항에 대해서는 세심한 분석을 통해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실질적 성과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예산조기 집행 관계자는 “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장흥지역의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도 마련하는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조기집행이 한차원 높은 지역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재정 조기집행 비상대책 추진계획에 따라 예산 조기편성 및 신속한 집행을 위해 지난달 초 추경을 편성하여 절감된 경상비는 2,887백만원에 이르며, 주로 공무원 교육 및 민간인 해외문화체험 연수비 등 불요불급한 경상비에서 절감하여 재원을 마련하였으며,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 재투자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청년행정 인턴제, ▲노인일자리 사업, ▲숲가꾸기 사업, ▲가뭄지역 소규모 수도시설 및 상수도 개발, ▲ 천관봉 시설개선, ▲농어촌 인력절감 콘베어구입 지원, ▲매생이 가공시설 지원, ▲군계획도로 개설사업 등이며, 장흥군 특성에 맞는 지역차원의 생산적 일자리 창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 장흥군은 상반기내 사업예산 90%발주, 70%이상 자금집행을 목표로 조기집행에 전력한 결과, 3월말 현재 예산 조기집행 실적 도내2위를 달성하고 그 여파를 몰아 전국단위 인센티브 수상을 목표로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비상경제대책 추진반을 지난해 말부터 운영, 조기집행 상황실을 설치하고 매주 2회 추진상황 점검 및 실과소별로 대책회의를 개최, 사업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부진사항에 대해서는 세심한 분석을 통해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실질적 성과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예산조기 집행 관계자는 “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장흥지역의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도 마련하는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조기집행이 한차원 높은 지역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