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다문화가정 돌봄과 나눔으로 하나되기
2009-04-02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 부산면에서는 작년 다문화가정 한국적응프로그램에 이어서 올해에는 돌봄과 나눔으로 하나 되기 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3월부터 추진한 방문 도서지도는 다문화가정과 부산면사무소직원을 1 : 1 결연하여 주 1회 가정방문하여 복지회관 독서실에 있는 도서를 대여, 책 읽어주기, 책읽는 방법, 문서작성 및 인터넷검색 컴퓨터 교육, 환경수세미.타월 등을 만드는 수공예 교육, 다도 및 한복 입는 법 등의 전통문화체험 및 복지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주부와 자녀들이 책을 읽는 가운데 우리말, 우리글을 사랑하여 내 고향처럼 편안하고 희망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줄것으로 기대된다.
결연 다문화 가정은 총 9세대로 일본, 필리핀, 캄보디아 등으로 유아를 두고 있어 집합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정,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로 하였다.
4월에는 다문화가정 만남의 날을 가져 앞으로 추진할 컴퓨터 교육, 수예품 만들기, 다도 프로그램 일정 등의 상담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매월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외롭고 소외받기 쉬운 다문화 가정을 돌볼 계획이다.
김재천 jck0869@hanmail.net
3월부터 추진한 방문 도서지도는 다문화가정과 부산면사무소직원을 1 : 1 결연하여 주 1회 가정방문하여 복지회관 독서실에 있는 도서를 대여, 책 읽어주기, 책읽는 방법, 문서작성 및 인터넷검색 컴퓨터 교육, 환경수세미.타월 등을 만드는 수공예 교육, 다도 및 한복 입는 법 등의 전통문화체험 및 복지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주부와 자녀들이 책을 읽는 가운데 우리말, 우리글을 사랑하여 내 고향처럼 편안하고 희망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줄것으로 기대된다.
결연 다문화 가정은 총 9세대로 일본, 필리핀, 캄보디아 등으로 유아를 두고 있어 집합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정,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로 하였다.
4월에는 다문화가정 만남의 날을 가져 앞으로 추진할 컴퓨터 교육, 수예품 만들기, 다도 프로그램 일정 등의 상담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매월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외롭고 소외받기 쉬운 다문화 가정을 돌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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