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장동면, 가공생산품 홍보 나섰다.
민원실이 지역가공생산품 홍보장터
2009-03-26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 장동면에서는 민원실 입구에 가공생산품 홍보 진열대를 설치, 지역 가공생산품 홍보에 나서 생산자는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경기침체로 생산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면사무소에서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으로, 진열대에는(주)P.N.K, 산야초마을, 탐진, 장흥농산, 헛개나무영농조합법인, 탐진생약누에농장, 용두농협, 장동주조장 등의 8개 생산업체에서 총 90종의 가공식품 인·허가를 필한 제품이 진열되어 있으며, 오는 27일 지역내 가공생산업체 회의를 통해 향후 더욱 다양한 제품을 진열할 계획이다.
이번 진열대 개설로 인해 한 업체는 “우리 지역 대부분의 생산업체들이 생산과 달리 유통·소비시장에서 타 시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하고 열악한 위치에 있는데 면에서 우리 지역의 생산품 홍보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에 대해 감사한다. 이것을 계기로 지역 생산자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이번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많은 생산자들이 진열대에 본인의 제품이 진열가능한지 문의를 해 오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어 장동면에서는 주민들이 품질 좋은 생산품을 생산할 수 있는 동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포장지 제작 지원, 고향소식지를 통한 내고향 생산품 홍보 등 지속적인 행정지원 및 관리를 해 나갈 방침이다.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이는 경기침체로 생산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면사무소에서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으로, 진열대에는(주)P.N.K, 산야초마을, 탐진, 장흥농산, 헛개나무영농조합법인, 탐진생약누에농장, 용두농협, 장동주조장 등의 8개 생산업체에서 총 90종의 가공식품 인·허가를 필한 제품이 진열되어 있으며, 오는 27일 지역내 가공생산업체 회의를 통해 향후 더욱 다양한 제품을 진열할 계획이다.
이번 진열대 개설로 인해 한 업체는 “우리 지역 대부분의 생산업체들이 생산과 달리 유통·소비시장에서 타 시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하고 열악한 위치에 있는데 면에서 우리 지역의 생산품 홍보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에 대해 감사한다. 이것을 계기로 지역 생산자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이번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많은 생산자들이 진열대에 본인의 제품이 진열가능한지 문의를 해 오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어 장동면에서는 주민들이 품질 좋은 생산품을 생산할 수 있는 동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포장지 제작 지원, 고향소식지를 통한 내고향 생산품 홍보 등 지속적인 행정지원 및 관리를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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