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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생약초.한방음식 전문가 과정 열어 2009-03-16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 생약초·한방음식 전문가 과정이 개설되어 오는 7월까지 총 36회 과정으로 한방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다

기본교육과 응용교육 및 전시회 등 구분운영되며 총 31명이 입학하였으며 수강생 대부분이 우리지역 음식업을 이끌고 있는 선구적인 음식점 대표와 평소 한방음식에 관심이 있는 주부 등으로 참살이 먹거리를 중요시 하는 이때에 장흥군의 생약초·한방 음식전문가 과정 개강은 매우 의미가 깊고 시의적절하다는 반응이다.

장흥군은 2006년에 생약초·한방특구로 지정되어 생약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한방의 유통거점 도시로 육성해 나가기 위해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생약초 기반산업 지속 확충과 연구개발 사업을 적극 지원, 또한 한방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원, 버섯연구소 등 한방관련 연구기관이 주축이 되어 생약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가장낮은 아토피 재활치료 휴양복합단지를 조성하여 전통 한방 종합관광 단지를 조성중이며, 오는 2010년에는 천관산 자락에서 2010보완통합의학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으며,

제2회 정남진 물축제 (7.29~8.2)기간중 한방 약선요리에 대한 진가를 발휘하여 관광객에게 색다른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있다”고 생약산업 선도군으로서의 장흥군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힘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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