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공무원들의 작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겐 희망의 등불로 2009-03-05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경제 위기로 서민들의 체감경기가 날로 어려워짐에 따라 다각적인 민생안정 지원대책을 수립 추진중에 있다.

특히, 공무원 제안사항에 의해 군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외계층 사랑나누기 사업은 2006년 8월부터 391명의 군산하 공무원들이 매월 봉급에서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가정을 선정 지원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새로운 복지안전망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현재까지 43,710천원을 모금하여 46세대에 33,800천원을 희귀난치 및 장기 질환세대에 지원하였으며, 2009. 3. 4일에는 최근 경기한파로 인한 사업 휴·폐업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8세대에 각 1,000천원씩을 전달하고 위문 격려하였다.

장흥군 관계자는 “미 결연 되어 있는 직원들을 독려하여 1천원에서 5천원의 작은 성금을 모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슴 따뜻한 공직풍토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