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3월부터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
장애인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생계유지 보탬 기여
2009-03-05
김재천 jck0869@hanmail.net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이 총사업비 3천2십8만원을 투입,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군에 등록된 장애인들 중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 의사가 있는 장애인 20명을 선발하여 선발된 장애인들에게는 관공서 청소 도우미,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환경정비, 장흥경찰서에서 추진하고 있는「우리 아이 돌보미단」의 초등학생 등하교 교통지도 등의 일자리가 주어지며
이들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주 3~4일에 12시간씩 월48시간 근무하며 월 20만원의 보수가 지급되고 월 24시간 이상 사업 참여자들에게는 교통비 5천원이 추가 지급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통하여 장애가정에 많은 도움을 주지는 못하지만 무엇보다도 장애인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평등권 실현에 그 근본 취지가 있으며”
아울러,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똑같이 근로를 함으로써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그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며,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장애가정에 일정소득을 보장하여 생계유지에 보탬이 되어 민생안정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군에 등록된 장애인들 중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 의사가 있는 장애인 20명을 선발하여 선발된 장애인들에게는 관공서 청소 도우미,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환경정비, 장흥경찰서에서 추진하고 있는「우리 아이 돌보미단」의 초등학생 등하교 교통지도 등의 일자리가 주어지며
이들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주 3~4일에 12시간씩 월48시간 근무하며 월 20만원의 보수가 지급되고 월 24시간 이상 사업 참여자들에게는 교통비 5천원이 추가 지급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통하여 장애가정에 많은 도움을 주지는 못하지만 무엇보다도 장애인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평등권 실현에 그 근본 취지가 있으며”
아울러,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똑같이 근로를 함으로써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그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며,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장애가정에 일정소득을 보장하여 생계유지에 보탬이 되어 민생안정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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