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여성이장마을 “부업으로 소득증대”
2009-03-04
김재천 jck0869@hanmail.net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여성이장 마을에 부업장려 사업을 실시하여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소득증대와 여성지위 향상을 위해 “여성이장마을”의 부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군은 수익성은 물론이고 마을 특색을 살릴 수 있으며 판로개척이 용이한 소규모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가공 공동사업을 신청한 대덕읍 신흥마을(이장 문정애), 대덕읍 구평마을(이장 김선희), 장평면 대림마을(이장 이오님), 장평면 병동마을(이장 노전순)이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총 1,25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도비 보조사업으로 1개소 지원되던 것을 금년부터는 여성이장마을 3개소가 추가로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부여받게 되었다.
선정된 마을은 「도라지 정과 제조, 염소사육, 느타리버섯두부 제조 판매, 찰옥수수」 등을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해 출향인과 대도시 부녀회 등에 판매하고 수익금은 지역 다문화가정 부부 공동문패달기, 마을 환경조성, 내년도 사업 재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 담당자는 “남자에 비해 취업이 어려운 여성들의 여건을 감안하여 여성이장마을 부업장려사업을 적극 장려해 지속적으로 양성평등 의식 개선은 물론 주민화합과 지역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수익성은 물론이고 마을 특색을 살릴 수 있으며 판로개척이 용이한 소규모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가공 공동사업을 신청한 대덕읍 신흥마을(이장 문정애), 대덕읍 구평마을(이장 김선희), 장평면 대림마을(이장 이오님), 장평면 병동마을(이장 노전순)이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총 1,25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도비 보조사업으로 1개소 지원되던 것을 금년부터는 여성이장마을 3개소가 추가로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부여받게 되었다.
선정된 마을은 「도라지 정과 제조, 염소사육, 느타리버섯두부 제조 판매, 찰옥수수」 등을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해 출향인과 대도시 부녀회 등에 판매하고 수익금은 지역 다문화가정 부부 공동문패달기, 마을 환경조성, 내년도 사업 재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 담당자는 “남자에 비해 취업이 어려운 여성들의 여건을 감안하여 여성이장마을 부업장려사업을 적극 장려해 지속적으로 양성평등 의식 개선은 물론 주민화합과 지역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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