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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한평생 쌓은 경험! 이제 장흥군을 위해 쓴다.
중장년시절 사회활동을 하면서 축척한 경험 과시
2009-03-01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13개 수행기관 18개사업 473명을 선발 확정하여 본격적인 2009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5세 인구는 인구대비 27.3%로 전국 9.9%, 전라남도 16.3%의 비율로 볼때 노인 일자리 사업의 중요성은 날로 심화되고 있는 시점에 추진하고 있는 장흥군의 발빠른 노인일자리 사업 창출효과는 클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한 노인회 장흥군지부 주관으로 발대식을 개최하는 것을 시초로 5개분야 교육형, 공익형, 복지형, 인력파견형, 시장형으로 구분 운영하여 사업 중간에 간담회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 활동상황 점검, 참여자 고충 상담 등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정남진장흥 토요시장에서『짚공예 제작 사업단』과 고향할머니장터를 운영하여 마을공동작업장에서 전통 짚공예를 제작하고,텃밭에서 생산된 무공해 농산물을 생산하여 토요시장 내에 내다팔아 소득에 보탬이 되면서 향수를 불어 일으키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타 시군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토요시장 할머니장터를 견학오는가 하면,

또한 학습지도강사와 국악강사, 생활체조강사를 파견하여 65세이상 노인이 중장년시절 사회활동을 하면서 축척한 경험과 지식 등 경륜을 적극 활용하여 생산적인 방향으로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해결해 줌으로써 건강하고 생산적인 복지를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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