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장흥농협 영농회 좌담회 실시
2017-02-11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정남진장흥농협(강경일 조합장)은 지난 2월 1일 제45기 정기총회에 이어 2월 3일부터 2월 14일까지 지난 2016년의 성과를 보고하고 앞으로의 농협 발전을 위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들어 농협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영농회좌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정남진장흥농협(강경일 조합장)은 지난 2월 1일 제45기 정기총회에 이어 2월 3일부터 2월 14일까지 지난 2016년의 성과를 보고하고 앞으로의 농협 발전을 위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들어 농협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영농회좌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정남진장흥농협은 농촌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난 일 년 동안의 농협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보고하였고 이 자리에서 강경일 조합장은 "11년 연속 10억원 이상의 건전결산을 달성하여 더욱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구축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결과가 있기까지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며 그 만큼 조합원들께 환원사업으로 지도사업비 1,363백만원을 집행하였으며, 당기순이익 1,520백만원의 성과를 올려 출자배당금(368백만원), 이용고배당(368백만원), 사업준비금(385백만원)으로 총 1,120만원을 배당을 하였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농협이 되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더 노력하며 깨끗한 사업경영으로 농협다운 농협, 살기 좋은 농업·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하였다.
좌담회에 참석한 한 조합원은 “물론 우리 조합원들이 협조하여 이만큼의 성과가 있었겠지만 강경일 조합장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이 조합원과 함께하여 노력한 결과라 생각 된다” 면서 앞으로도 더욱더 우리 농협이 발전할 수 있게 서로 소통하며 전국에서 제일가는 으뜸 정남진장흥농협을 만들어 보자고 하였다.
정남진장흥농협의 영농회좌담회는 조합원과 임직원간의 서로를 격려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며 추운 날씨에 훈훈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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