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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퇴적토 준설 가뭄극복 및 생명력 넘치는 하천조성기여 2007년 퇴적토 준설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퇴적토 준설후 물가두기 사업 병행추진 예산절감
2009-02-21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하천내 퇴적된 토사를 준설하여 깨끗한 물이 흐르는 생명있는 하천, 안전한 하천, 주민곁으로 다가가는 하천조성을 위하여 퇴적된 토사 준설사업을 공정율 90%이상 추진상황을 보이고 있다.

퇴적토 준설사업은 지방하천 금강천을 비롯한 10개에 1억6천만원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공종으로는 퇴적된 토사 준설, 잡목제거로 집중호우시 통수단면을 확보하여 홍수범람으로 인한 수해피해를 사전에 예방코자 매년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같은 노력의 결실로 장흥군은 전남도에서 평가한 2007년 퇴적토 준설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은바 있다

또한 예산절감 및 사업효과를 극대화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기 위하여 지역내 장비를 임차하여 직영방식으로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가하천인 탐진강내 퇴수되는 하천수를 농업용수를 확보코자 물가두기 사업비를 전남도에 건의 예산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하여 재난재해가 대형화 되어 가고 있는 상황으로 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하는길은 사전대비가 중요하다고 밝히며,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퇴적토 준설사업을 확대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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