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차로 고사장까지 62건 교통편의제공
전남경찰청, 대학수학능력시험 교통경찰 비상근무
2007-11-15
정해권
2007-11-15
정해권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맞아 11월 15일 06:00~09:00 교통경찰 446명, 협력단체 282명과 순찰차, 교통 싸이카 142대를 시험장 주변에 집중 배치하여 수험생 탑승 차량에 대한 우선권 부여 등 특별 교통관리 실시로, 입실시간이 임박해 애타하는 수험생들을 교통순찰차로 고사장까지 태워주는 등 총 62건의 교통편의를 제공하였다.
특히, 이날 장성경찰서(서장 이 영)는 06:40경 장성고등학교 학생 280명이 탑승한 버스 7대를 선도하여 담양읍 소재 담양공고와 창평고등학교 까지 안전하게 에스코트를 실시한 후, 긴장한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여 수험생들에게 열띤 호응을 받았고,
목포경찰서 하당지구대근무 경사 장찬용, 경사 임동길 등 2명은 11. 15. 08:35경 목포제일여고에서 윤○○(목포여고 3년)가 자신의 집에 수험표을 놓아두고 와, 도움을 요청하는 수험생에게 수험표를 전달해주는 등 수험생들을 최우선으로 하는 특별 교통관리로 전남권 시험장에서는 아무런 사고 없이 수능시험이 치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이날 장성경찰서(서장 이 영)는 06:40경 장성고등학교 학생 280명이 탑승한 버스 7대를 선도하여 담양읍 소재 담양공고와 창평고등학교 까지 안전하게 에스코트를 실시한 후, 긴장한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여 수험생들에게 열띤 호응을 받았고,
목포경찰서 하당지구대근무 경사 장찬용, 경사 임동길 등 2명은 11. 15. 08:35경 목포제일여고에서 윤○○(목포여고 3년)가 자신의 집에 수험표을 놓아두고 와, 도움을 요청하는 수험생에게 수험표를 전달해주는 등 수험생들을 최우선으로 하는 특별 교통관리로 전남권 시험장에서는 아무런 사고 없이 수능시험이 치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