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119센터, 위험한 나무제거 편안한 잠자리 찾아줘
2009-02-06
김옥수
보성소방서(서장 나윤환) 관산119안전센터와 보성119구조대는 지난 4일 용산면 월송리 솔치마을 집 뒤 야산의 고목을 제거하였다.
주민(박태곤, 남, 55)은 나무가 주택으로 쓰러질 위험이 있어 항상 불안하여 관산119안전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관산119안전센터는 4일 오전 필요한 인원과 장비를 동원하여 고목나무를 제거하였다.
신고자의 주택은 가족 4명이 거주하고 있었으며 야산에 인접하여 위치해 있어 고목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강한 비.바람에 주택으로 쓰러져 재산은 물론 인명에도 큰 피해를 끼칠 우려가 있었다.
고목나무를 제거 후 신고자는 “이제 편하게 발 뻗고 잘 수 있겠다”며 너털웃음을 지으며 119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관산119안전센터장은 “이상기후로 인해 언제 어떠한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는 요즘 이런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위험요소 제거에 앞장 설 것이다.”고 말하며『주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김옥수
주민(박태곤, 남, 55)은 나무가 주택으로 쓰러질 위험이 있어 항상 불안하여 관산119안전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관산119안전센터는 4일 오전 필요한 인원과 장비를 동원하여 고목나무를 제거하였다.
신고자의 주택은 가족 4명이 거주하고 있었으며 야산에 인접하여 위치해 있어 고목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강한 비.바람에 주택으로 쓰러져 재산은 물론 인명에도 큰 피해를 끼칠 우려가 있었다.
고목나무를 제거 후 신고자는 “이제 편하게 발 뻗고 잘 수 있겠다”며 너털웃음을 지으며 119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관산119안전센터장은 “이상기후로 인해 언제 어떠한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는 요즘 이런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위험요소 제거에 앞장 설 것이다.”고 말하며『주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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