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넘치는 명절이 되길..
106세 할머니도 함께하는 오락시간
2009-01-20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이번설명절을 맞아 1,19~1,23(5일간)저소득 계층을 방문하여 배와 맛김 등을 전달하였으며 교도소, 소년소녀가장과 노인 전문 요양원등을 순시하고 위로하였다.
이외에도 대덕 탑산사 도성스님은 아동행복마을에 1000천원을 성금으로 기탁하였으며 대덕 가학리 최영석씨는 아동행복마을에 중고도서 160권을 기증하였다.
또한 장흥노인 전문 요양원에 기거하시는 106세 문의임 할머니는 아직도 건강을 잃지 않고 즐거운 오락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한편 요양원 정성배 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2009년에는 더욱더 깊은 사랑으로 봉사하여야하며 사회복지 전문성을 가지고 미래 지향적인 운영 시스템이 이루어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이외에도 대덕 탑산사 도성스님은 아동행복마을에 1000천원을 성금으로 기탁하였으며 대덕 가학리 최영석씨는 아동행복마을에 중고도서 160권을 기증하였다.
또한 장흥노인 전문 요양원에 기거하시는 106세 문의임 할머니는 아직도 건강을 잃지 않고 즐거운 오락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한편 요양원 정성배 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2009년에는 더욱더 깊은 사랑으로 봉사하여야하며 사회복지 전문성을 가지고 미래 지향적인 운영 시스템이 이루어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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