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들판에 방치된 농기계 절도범 표적
장흥경찰서 중부지구대 경사 한상현
2009-01-13
김승룡 ksy0767@hanmail.net
김승룡 ksy0767@hanmail.net
지금 농촌 시골 들녁은 이른바 농한기이다. 물론 농촌의 부업 발전으로 노동력이 연중 고르게 안배되는 경향이 있어 특별한 농한기 기간은 없다.
하지만 아무래도 들녁 같은 경우는 한가한 시기인데다 문제는 농번기에 농가에서 사용하던 경운기, 양수기 등 농기계등을 들판등지에 방치하는 경우가 있고, 특히 비닐하우스 같은 시설재배 단지 같은 경우는 아무런 시정장치도 없이 작물 재배에 꼭 필요한 농기구 등을 그대로 두고 귀가하는 사례가 있는데, 이것은 그야말로 도범들의 표적들이 되고 있는다는 것이다.
이들은 주로 화물차나 트럭등을 이용하여 싣고 가거나 부피가 크거나 하중이 무거운 것들은 산소절단기로 절단해서 싣고 가는 수법을 사용하는데 주로 심야시간이나 안개가 짙은날, 날씨가 매우 추운날 등 인적이 드문 시간에 범행을 실시하여 범인을 잡기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
물론 순찰이나 수사등을 하여 도범들을 잡을 수는 있겠으나 보다 더 현명한 방법은 농기계가 농기구들을 들녁이나 하우스 단지에 방치해 놓은 것보다 자가나 창고등에 안전하게 보관하여 놓은것이 예방의 최선의 길이라고 여겨진다.
아울러 낯선차량이나 산고용접기등을 싣고 다니는 차량을 보면 112로 신고하는것도 잊지 않았으면 한다.
하지만 아무래도 들녁 같은 경우는 한가한 시기인데다 문제는 농번기에 농가에서 사용하던 경운기, 양수기 등 농기계등을 들판등지에 방치하는 경우가 있고, 특히 비닐하우스 같은 시설재배 단지 같은 경우는 아무런 시정장치도 없이 작물 재배에 꼭 필요한 농기구 등을 그대로 두고 귀가하는 사례가 있는데, 이것은 그야말로 도범들의 표적들이 되고 있는다는 것이다.
이들은 주로 화물차나 트럭등을 이용하여 싣고 가거나 부피가 크거나 하중이 무거운 것들은 산소절단기로 절단해서 싣고 가는 수법을 사용하는데 주로 심야시간이나 안개가 짙은날, 날씨가 매우 추운날 등 인적이 드문 시간에 범행을 실시하여 범인을 잡기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
물론 순찰이나 수사등을 하여 도범들을 잡을 수는 있겠으나 보다 더 현명한 방법은 농기계가 농기구들을 들녁이나 하우스 단지에 방치해 놓은 것보다 자가나 창고등에 안전하게 보관하여 놓은것이 예방의 최선의 길이라고 여겨진다.
아울러 낯선차량이나 산고용접기등을 싣고 다니는 차량을 보면 112로 신고하는것도 잊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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