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면, 유휴지 경작 배추판매 수익금 불우이웃돕기
2008-12-30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지난 26일 장평면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는 장평농공단지 앞 유휴지에 배추를 경작하여 판매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등 32명에게 1,600천원 상당의 농산물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장평면의 관문에 위치한 장평농공단지 앞 유휴지 1,800평에 경관조성과 유휴지를 활용할 목적으로 장평면사무소 직원들이 배추를 식재하게 되었고,
극심한 가뭄에도 양수기로 물을 공급하는 등 열심히 배추를 관리한 노력 끝에, 배추 판매수익금이 발생하여 32개마을에서 1명씩을 추천받아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용강리 이정례 할머니는 “공무원들이 땀흘려 고생하여 벌어들인 귀중한 돈으로 도움을 받고 보니 함부로 쓰지도 못하겠다.“며 직원들의 손을 잡으며 정말 고마워하는 모습이 참석한 모두의 마음에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였다.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이번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장평면의 관문에 위치한 장평농공단지 앞 유휴지 1,800평에 경관조성과 유휴지를 활용할 목적으로 장평면사무소 직원들이 배추를 식재하게 되었고,
극심한 가뭄에도 양수기로 물을 공급하는 등 열심히 배추를 관리한 노력 끝에, 배추 판매수익금이 발생하여 32개마을에서 1명씩을 추천받아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용강리 이정례 할머니는 “공무원들이 땀흘려 고생하여 벌어들인 귀중한 돈으로 도움을 받고 보니 함부로 쓰지도 못하겠다.“며 직원들의 손을 잡으며 정말 고마워하는 모습이 참석한 모두의 마음에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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