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내년예산 중 2,386억원 조기집행
상반기 내 90% 이상 발주, 60% 이상 자금 집행
2008-12-27
김재천 jck0869@hanmail.net
2008-12-27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내년예산 중 2,386억원을 조기집행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장흥군은 내수침체의 가속화로 경제위기에 처해 있는 현재의 상황을 재난에 준하는 위기상황으로 간주하여 「기존 관행과 틀을 벗어난 비상 대책」방식으로 재정집행하기로 하고
내년도 군 예산 2,629억원 중 인건비와 법적.의무적경비를 제외한 2,386억원의 사업비에 대하여 상반기중 90%이상 발주하고 60%이상 자금 집행을 목표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하여 군은 부군수를 상황실장으로 한 비상대책반을 구성하여 지난 16일 군.읍면 관계자 긴급대책회의를 실시하였으며, 내년도 예산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자 즉시 사전배정을 마무리 하여 사업착수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신규사업에 대하여 가능한 12월중 사업계획을 모두 확정하는 한편 행정절차를 단축하여 내년 상반기에 발주하는 사업은 모두 긴급입찰을 실시하는 등 사업추진에 따른 행정절차를 최소화 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해당산업단지 및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아토피 재활 치료.휴양복합단지 조성 등 건설경기의 붐을 일으키는데 행정력을 총 결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흥군은 내수침체의 가속화로 경제위기에 처해 있는 현재의 상황을 재난에 준하는 위기상황으로 간주하여 「기존 관행과 틀을 벗어난 비상 대책」방식으로 재정집행하기로 하고
내년도 군 예산 2,629억원 중 인건비와 법적.의무적경비를 제외한 2,386억원의 사업비에 대하여 상반기중 90%이상 발주하고 60%이상 자금 집행을 목표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하여 군은 부군수를 상황실장으로 한 비상대책반을 구성하여 지난 16일 군.읍면 관계자 긴급대책회의를 실시하였으며, 내년도 예산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자 즉시 사전배정을 마무리 하여 사업착수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신규사업에 대하여 가능한 12월중 사업계획을 모두 확정하는 한편 행정절차를 단축하여 내년 상반기에 발주하는 사업은 모두 긴급입찰을 실시하는 등 사업추진에 따른 행정절차를 최소화 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해당산업단지 및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아토피 재활 치료.휴양복합단지 조성 등 건설경기의 붐을 일으키는데 행정력을 총 결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