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셀 위, 조부 고향인 전남장흥에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2008-12-26
김재천 jck0869@hanmail.net
미국에서 날아온 천사 미셀 위(위성미)가 2008년 12월26일 조부의 고향인 장흥군 관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 623명(소년소녀가정, 결식아동)을 위해 50,000천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미쉘위를 비롯해 장흥군 부군수(임태영)등 출향향우들이 참석하여 뜻 깊은 자리를 더욱 더 빛나게 하였다.
미셀위(위성미)는 장흥시골지역 아이들이 좀 더 밝게 좀더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작은 계기를 마련할 수 만 있다면 만족한다고 자신의 뜻을 밝혔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조부의 고향인 장흥을 다시 한번 찾아가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장흥군 부군수(임태영)는 조부의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준 그 자체만으로도 고마운데, 선뜻 큰 돈을 성금으로 기탁해줌에 연신 감사를 표하였다.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이날 전달식에는 미쉘위를 비롯해 장흥군 부군수(임태영)등 출향향우들이 참석하여 뜻 깊은 자리를 더욱 더 빛나게 하였다.
미셀위(위성미)는 장흥시골지역 아이들이 좀 더 밝게 좀더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작은 계기를 마련할 수 만 있다면 만족한다고 자신의 뜻을 밝혔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조부의 고향인 장흥을 다시 한번 찾아가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장흥군 부군수(임태영)는 조부의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준 그 자체만으로도 고마운데, 선뜻 큰 돈을 성금으로 기탁해줌에 연신 감사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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