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정신건강 문학예술작품 공모전 수상자 발표
2008-12-23
김재천 jck0869@hanmail.net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보건소 정남진정신건강센터에서는 사회적.문화적으로 퇴색되어가는 ‘효’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여 ‘함께 웃는 행복한 장흥만들기’ 일환으로 매년 『푸른생각 하얀마음』정신건강문학예술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금년으로 제 7회를 맞는 이 행사는 10월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20여일간 장흥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경로효친, 치매 및 봉사활동수기 등의 주제공모전을 개최하였는데 글짓기 238건, 그림 379건 등 총 617명이 참여하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장흥부산초등학교와 장흥용산중학교는 학생 전원이 참여하여 참가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작품심사위원은 한승원(시인)과 김석중(작가) 위명온(장흥청소년수련관)으로 구성하였으며, 글짓기부문 최우수작은 「그리운 할아버지 - 장흥실고 전혜진」와 「할머니의 편지 - 장흥고 고지은」그리고「민우야, 넌 할 수 있어 - 장흥초 김보은」이 선정되었고, 그림부문은 장흥고등학교 박미경과 장흥중학교 김다함, 장흥초등학교 송수경이 선정되었다
문화적으로 낙후되고 소외되기 쉬운 우리지역에서「정신건강 문학」이라는 주제로 공모전을 시도한 보건소의 뜻은 가상하지만 과연 몇 회를 이어갈 수 있을까? 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7년 동안 노력한 보건소를 치하하면서 글짓기부문 최우수작 「그리운 할아버지」는 실제 겪은 사연을 문장도 매끄럽고 글을 끌어가는 솜씨에 힘이 있었으며, 「할머니의 편지」는 흔하지 않는 소재로 공감이 가는 글이었고, 「민우야, 넌 할 수 있어」는 장애우 친구를 통하여 만들어진 제법 감동적인 글이었다고 평가하였다.
그림부문은 초등학생은 아이다운 작품을 골랐으며, 중.고등학생은 도구 사용법이나 효과, 완성도를 심사 고난 점에 포함시켰다고 심사평을 하였다.
장흥군보건소(이수향 보건소장)는 앞으로도 ‘건강휴양촌 장흥’ 이미지에 맞도록 지역민과 함께하는 보건의료행정을 펼치겠다고 하였다.
금년으로 제 7회를 맞는 이 행사는 10월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20여일간 장흥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경로효친, 치매 및 봉사활동수기 등의 주제공모전을 개최하였는데 글짓기 238건, 그림 379건 등 총 617명이 참여하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장흥부산초등학교와 장흥용산중학교는 학생 전원이 참여하여 참가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작품심사위원은 한승원(시인)과 김석중(작가) 위명온(장흥청소년수련관)으로 구성하였으며, 글짓기부문 최우수작은 「그리운 할아버지 - 장흥실고 전혜진」와 「할머니의 편지 - 장흥고 고지은」그리고「민우야, 넌 할 수 있어 - 장흥초 김보은」이 선정되었고, 그림부문은 장흥고등학교 박미경과 장흥중학교 김다함, 장흥초등학교 송수경이 선정되었다
문화적으로 낙후되고 소외되기 쉬운 우리지역에서「정신건강 문학」이라는 주제로 공모전을 시도한 보건소의 뜻은 가상하지만 과연 몇 회를 이어갈 수 있을까? 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7년 동안 노력한 보건소를 치하하면서 글짓기부문 최우수작 「그리운 할아버지」는 실제 겪은 사연을 문장도 매끄럽고 글을 끌어가는 솜씨에 힘이 있었으며, 「할머니의 편지」는 흔하지 않는 소재로 공감이 가는 글이었고, 「민우야, 넌 할 수 있어」는 장애우 친구를 통하여 만들어진 제법 감동적인 글이었다고 평가하였다.
그림부문은 초등학생은 아이다운 작품을 골랐으며, 중.고등학생은 도구 사용법이나 효과, 완성도를 심사 고난 점에 포함시켰다고 심사평을 하였다.
장흥군보건소(이수향 보건소장)는 앞으로도 ‘건강휴양촌 장흥’ 이미지에 맞도록 지역민과 함께하는 보건의료행정을 펼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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