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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장흥점, 착한가게 장흥27호점 가입 전남공동모금회 ‘착한가게’ 캠페인 참여 2016-03-30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전남공동모금회에서 전개하는 ‘착한가게’ 가입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교촌치킨 장흥점(대표 안수영)은 지난24일 장흥27점으로 가입하면서 2016년 장흥에서 3번째로 참여하는 업체가 되었다. 안수영 대표는 “조금이지만 좋은 일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가입 소감을 밝혔다.

 

전남공동모금회에서 전개하고 있는 착한가게는 식당과 학원, 병원, 주유소 등을 운영하면서 수익의 일부를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세상의 모든 가게를 말한다.

 

착한가게 가운데는 약국이 173곳으로 가장 많고 음식업, 주유소, 병원, 학원, 미용실, 법무사 사무소 등 다양한 업종에서 참여하고 있다.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는 가게는 착한가게 현판 제공과 함께 기부금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착한가게 가입문의는 전남공동모금회(☎061-902-68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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