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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원 5명 황주홍 의원 지지선언 2016-03-07
김재천 jnnews@jnnews.co.kr


장흥군의 현직 군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탈당과 국민의당 입당과 함께, 20대 총선 후보로 황주홍 국회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장흥군의회 현직 군의원 5명(곽태수 의장, 유상호 부의장, 김복실, 왕윤채, 위등)은 7일 오전 11시 장흥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장흥군의원 총 7명 가운데 5명이 황주홍 후보의 지지를 표명함으로써 장흥군의회가 황주홍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지지 선언에 참여하지 않은 2명의 군의원은 무소속의원과 비례대표의원으로서의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던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지난 4일 가장 먼저 황후보 지지선언을 했던 장흥 김광준, 이충식 도의원도 함께했다.

 

장흥군의원들은 “황주홍 의원은 지난 4년간 장흥 발전을 위해 뛰었고 눈부신 성과를 일구어냈고” 며 “장흥군을 보다 더 큰 성장과 발전의 길로 이끌 적임자”라고 밝히며 황주홍 의원을 20대 총선 고흥․보성․장흥․강진 후보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와 함께, “박근혜 정부를 심판하고 10년만에 민주 개혁 세력으로의 정권교체를 이루어야 하는 20대 총선에서, 그 일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있고 힘 있는 황주홍 후보의 재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지지선언문]

 

장흥 발전의 적임자 황주홍 의원을 지지한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우리 장흥군의회 곽태수 의장, 유상호 부의장, 김복실, 왕윤채, 위등 5명의 군의원들은 오늘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 입당과 함께 고흥․보성․장흥․강진 황주홍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황주홍 의원은 제19대 국회 임기 내내 장흥 발전을 위해 뛰고 또 뛰었으며, 그 결과 장흥군에 가장 많은 예산과 공모사업 확보라는 눈부신 성과를 보여줬다.

 

지난 4년간 소신과 원칙을 가지고 성실하고 부지런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듯, 황주홍 의원은 국민과 유권자의 눈높이를 맞춰가며, 우리 지역을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더 큰 성장과 발전의 길로 이끌 수 있는 적임자다.

 

또한 20대 총선은, 민생과 남북관계를 위기에 빠트린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10년 만에 민주 개혁 세력으로의 정권교체를 이뤄야 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다. 이를 위해 능력있고 배짱있는 후보, 더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후보가 선출돼야 한다.

 

3선의 민선군수를 거쳐 국민의당 전국 농어민 위원장, 두 번에 걸친 전남도당 위원장을 역임한 힘 있고 능력 있는 사람이 국회의원 황주홍이다. 우리는 황주홍 후보와 함께 장흥 지역의 발전과 호남의 열망인 정권교체의 불씨가 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 황주홍 후보가 20대 총선에서 꼭 당선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2016년 3월 7일

황주홍 후보를 지지하는

장흥군의회 군의원 곽태수, 유상호, 김복실, 왕윤채, 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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