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119, 국가지정 목조문화재 대상 소방안전교육
2016-03-05
박종두 pjd1219@korea.kr

박종두 pjd1219@korea.kr
강진소방서(서장 김기석)관산119안전센터는 3월 4일 오전 10시경 관내 국가지정 목조문화재의 지리적,구조적 특성을 고려한 초기대응시스템 및 체계적인 화재진압 작전 수행으로 현장활동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일환으로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문화재 화재진압 능력을 제고하고 유사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소방공무원,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중점 훈련사항으로는 맞춤형 화재진압 매뉴얼 적정여부, 소방용수시설 방안 강구, 재난발생시 초기대응책 강구, 각종 안전사고 방지 계도 등이다.
오늘 훈련을 지휘한 조용순 관산119안전센터장은 “문화재는 우리 선조들이 남겨준 유산으로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므로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문화재 관계자들의 사전 예방관리를 강화하여 화재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지켜가자”고 당부했다.
강진소방서 관산119안전센터 소방교 이 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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