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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관산119,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적극수행과 안전문화 확산 2016-03-04
박종두 pjd1219@korea.kr

강진소방서(서장 김기석) 관산119안전센터는 매월 4일 실시하는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3월 4일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인 관산읍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와 병행하여 비상구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생명의 문 비상구에 대한 인식제고 및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적 안전관리를 유도하고,

비상구 등 피난통로 장애물 방치 및 폐쇄 등 위법행위에 대한 계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비상구 확인 안전스티커 부착 및 화재예방 전단지 배부 등 비상구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였다.

 

관산119안전센터장은 “비상구 폐쇄, 훼손행위는 긴급상황 발생 시 대피로를 차단하게 되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평상시 비상구를 철저히 관리하고 확인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군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봄철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등을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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