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교차로에서 의사표시는 방향지시등으로
장흥경찰서 중부지구대 경사 한상현
2008-12-15
김승룡 ksy0767@hanmail.net
김승룡 ksy0767@hanmail.net
교통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사고예방은 운전자의 의사표시에 달려 있다
방향 지시등이 작동되지 않아서 인지 운전 부주의 인지 몰라도 상대방 운전자에 대한 배려가 아쉽다.
도심지와 달리 교통 신호등이 없는 지역에서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아도 가끔씩 섬뜩하게 놀라게 되어 급브레이크를 밟게 되어 자칫 사고 직전까지 가게 된다.
출,퇴근길에 운전중 저속으로 삼거리, 사거리 교차로를 지날 때면 방향 지시등을 작동하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이 있는데, 다른 방향에서 뒤따르는 차량이나, 좌,우회전 하려는 차량의 운전자들은 그 차량을 직진차량으로 생각하게 되고 갑자기 방향을 전환하는 차량 앞에서는 급브레이크를 밟게 되어 사고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자동차 유리에 짙은 썬팅이 된 채로 방향 지시등을 조작하지 않아 그 차량이 지나갈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사람과 자동차는 하나된 채로, 또다른 거대한 운행 물체가 되어 소리와 조명으로 다른 운전자에게 의사표시를 하게 되는데 방향 지시등 조작은 단순한 기기 조작이 아니라 운전자의 의사를 표시하는 언어임을 자각하여야 할 것이다.
의사표시의 불일치는 충돌로 이어지듯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작동하여 사고예방은 물론 서로에게 불쾌감을 초래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방향 지시등이 작동되지 않아서 인지 운전 부주의 인지 몰라도 상대방 운전자에 대한 배려가 아쉽다.
도심지와 달리 교통 신호등이 없는 지역에서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아도 가끔씩 섬뜩하게 놀라게 되어 급브레이크를 밟게 되어 자칫 사고 직전까지 가게 된다.
출,퇴근길에 운전중 저속으로 삼거리, 사거리 교차로를 지날 때면 방향 지시등을 작동하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이 있는데, 다른 방향에서 뒤따르는 차량이나, 좌,우회전 하려는 차량의 운전자들은 그 차량을 직진차량으로 생각하게 되고 갑자기 방향을 전환하는 차량 앞에서는 급브레이크를 밟게 되어 사고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자동차 유리에 짙은 썬팅이 된 채로 방향 지시등을 조작하지 않아 그 차량이 지나갈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사람과 자동차는 하나된 채로, 또다른 거대한 운행 물체가 되어 소리와 조명으로 다른 운전자에게 의사표시를 하게 되는데 방향 지시등 조작은 단순한 기기 조작이 아니라 운전자의 의사를 표시하는 언어임을 자각하여야 할 것이다.
의사표시의 불일치는 충돌로 이어지듯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작동하여 사고예방은 물론 서로에게 불쾌감을 초래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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