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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은 장흥 농수축산물이 ‘최고’ 서울시 서대문구에 직거래장터 개설 2016-01-30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 장흥군(군수 김성)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특수를 겨냥해 2월 2일 서대문구청 광장에서“설맞이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행사에는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정남진 장흥의 청정 농수축산물과 건강한 지역 이미지를 알리고자 표고․상황버섯, 한우, 육포, 무산김, 매생이, 낙지, 키조개 등 지역을 대표하는 9개 업체의 특산품 25여 품목이 판매된다.

 

또한, 수도권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구매 성향과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무료 시식회를 개최하며, 장흥산 농수축특산물을 10~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 농수축산물이 대도시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생산자와 소비자간 자율적인 직거래 지원과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판촉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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