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09~2010년도 시정모니터 공개모집
부산시 거주 인터넷 사용 가능 시민 및 외국인 등 200명 모집
시민 불편사항 해소 및 각종 시책사업 등에 대한 여론 제보
2008-12-02
종합취재부
시민 불편사항 해소 및 각종 시책사업 등에 대한 여론 제보
2008-12-02
종합취재부
부산시는 각종 시책사업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과 시민생활 불편사항을 모니터해 열린 시정.참여시정을 구현하고자 무보수 명예직인「시정모니터」를 오는 12월 10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자격은 만 18세 이상 부산시에 거주하는 인터넷이 가능한 시민 중에서 경제, 관광, 문화 분야 등 분야별로 전문화된 요원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발 모집하며, 신청자 중 지역·연령·성별·직업 등을 감안, 200명을 선정하여 시정 모니터로 위촉해 운영할 예정이다.
위촉된 시정 모니터는 시민생활 불편사항과 각종 시책사업에 대한 여론을 제보하고, 외국인 모니터는 외국인의 입장에서 본 부산의 불편사항 등에 대해 제보하게 되며, 시책에 대한 공통과제도 모니터하는 등 시정이 시민들과 보다 가까이 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모니터들에게는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문화․예술 공연의 초대권과 시보, 시정정보지를 수시로 제공하며, 시장과의 간담회 개최 및 우수한 활동모니터 에게는 시장표창을 수여한다.
활동기간은 2009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 상단 \"팝업존\" 코너의 \"시정모니터\"란을 클릭하여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자격은 만 18세 이상 부산시에 거주하는 인터넷이 가능한 시민 중에서 경제, 관광, 문화 분야 등 분야별로 전문화된 요원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발 모집하며, 신청자 중 지역·연령·성별·직업 등을 감안, 200명을 선정하여 시정 모니터로 위촉해 운영할 예정이다.
위촉된 시정 모니터는 시민생활 불편사항과 각종 시책사업에 대한 여론을 제보하고, 외국인 모니터는 외국인의 입장에서 본 부산의 불편사항 등에 대해 제보하게 되며, 시책에 대한 공통과제도 모니터하는 등 시정이 시민들과 보다 가까이 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모니터들에게는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문화․예술 공연의 초대권과 시보, 시정정보지를 수시로 제공하며, 시장과의 간담회 개최 및 우수한 활동모니터 에게는 시장표창을 수여한다.
활동기간은 2009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 상단 \"팝업존\" 코너의 \"시정모니터\"란을 클릭하여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