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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대덕읍, 포트홀(도로 패임) 보수로 교통사고 위험 사전제거 2015-08-12
김옥수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 대덕읍(읍장 김장용)에서는 군도와 마을 진입로, 안길 등 포장한지 오래되어 발생한 포트홀(노면 패임)에 대하여 대대적인 보수작업에 들어갔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대덕읍에서는 노후 도로의 노면 패임으로 인한 교통사고 및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군도, 마을 진입로, 안길 등에 발생한 포트홀을 8월 중에 모두 보수할 계획이다.

 

노후화된 도로에서 우기시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포트홀은 여름철 물고임과 겨울철 결빙현상이 발생되어 차량 파손은 물론 2차 교통사고 위험을 초래하고 있으며 특히 농어촌 어르신들이 많이 사용하는 이륜자동차의 전복 위험을 높이고 있어 정확한 실태조사와 조속한 보수가 필요하다.

 

김장용 대덕읍장은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해서는 사소한 부분이라도 찾아 사전에 정비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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