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장흥경찰서, 장흥 물축제 교통안전 캠페인
2015-08-01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조규철)는 2015년 7월 31일 전남 장흥 정남진 물축제 개최를 맞이하여 탐진강 주변 물축제장 일원에서 “도민과 군민 모두의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또한 월별 교통사고는 8월이 55건으로 1년 중 가장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휴가철을 맞아 차량 이동이 많은 시기에 따른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조규철)는 2015년 7월 31일 전남 장흥 정남진 물축제 개최를 맞이하여 탐진강 주변 물축제장 일원에서 “도민과 군민 모두의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DB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14년 한 해 동안 장흥군은 52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11명이 사망하고, 806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사고유형별로는 ‘차대사람’ 사고가 67건으로 12.8%, ‘차대차’ 사고가 341건으로 65%, ‘차량단독’ 사고가 109건으로 20.8% 등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월별 교통사고는 8월이 55건으로 1년 중 가장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휴가철을 맞아 차량 이동이 많은 시기에 따른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는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열리는 전남 장흥의 정남진 물축제를 찾는 많은 도민과 군민 모두에게 도로 위 교통안전을 홍보하기 위해 장흥경찰서와 함께 탐진강 주변 물축제장 일원에서 도·군민들의 자발적 교통법규 의식을 함양 하고자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었다.
특히, 여름휴가철 성수기를 맞이하여 참여한 많은 도민과 군민 등에 피서지에서 음주운전 금지 및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교통법규 준수 의미를 알리기 위해 교통사고 사례사진 전시 및 “정지선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이 명시된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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