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군, 태풍에 밀려온 쓰레기 청소 ‘구슬땀’ 새마을지도자 안양면협의회, 안양면새마을부녀회 수문해수욕장 청소 2015-07-16
김옥수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새마을지도자 안양면협의회(회장 위성만)와 안양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신자)는 16일 안양면 수문해수욕장에서 제9호 태풍 ‘찬홈’으로 해안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새마을회원과 안양면사무소 직원 60여명이 참석해 약 1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위성만 회장은 “해안가 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회원 안양면사무소 직원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깨끗한 해수욕장 이미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 와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정례화해 해양쓰레기 없는 청정 바다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을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